대구중앙도서관(관장 손영주)이 다음 달 4일부터 5월 23일까지 도서관 강좌실에서 '상반기 토요 도서관학교'를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초등학생의 창의력을 키워주고 도서관과 친숙해질 기회를 주려고 마련한 것이다. 상반기에는 '온리 원(Only One) 나만의 책 출판' '생각의 타임머신, 인문학 도서 읽기' 강좌를 운영한다.
'온리 원(Only One) 나만의 책 출판' 강좌는 3개로 나눠 진행된다. 초교 1'2학년과 부모를 대상으로 한 강좌는 매주 토요일 오후 2~4시, 초교 3'4학년 대상 강좌는 토요일 오전 10~12시, 초교 5'6학년이 참여할 수 있는 강좌는 토요일 오후 2~4시 운영된다. '생각의 타임머신, 인문학 도서 읽기'(토요일 오후 2~4시)는 초교 2~4학년을 대상으로 시교육청이 추천한 인문학 책을 읽고, 그와 연계된 독후 활동을 하는 프로그램이다.
27일까지 참가자를 선착순 모집한다. 도서관 홈페이지(www.tglnet.or.kr)를 통해 참가 신청을 하면 된다. 수강료는 무료다. 053)231-2049. 채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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