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무장지대의 북한 측에서 시작한 산불, 남측으로 번지며 경기도 파주 대성동 마을에까지 이르러. 산불 대신 통일의 불길이었으면 제주도까지 번져도 좋을텐데.
○…"5'24 조치 해제하려면 천안함 사과나 유감 표명하라"는 정부 요구에 북한은 "잠꼬대 같은 넋두리"라 일축.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 수 있는 정권이란 사실 몰랐나.
○…정부, 다음 달 방미해 미 상'하원 의회서 합동연설하는 아베 향해 "과거사에 대한 진정한 성찰 기대한다"고. 어쩌나, 아무리 옆구리 찔러도 절할 생각 없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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