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허지웅, 이태임 예원 욕설 논란 일침 "남자들 대화 'X같냐?'와 같은 어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허지웅, 이태임 예원 욕설 논란 일침 사진. 허지웅 트위터
허지웅, 이태임 예원 욕설 논란 일침 사진. 허지웅 트위터

허지웅, 이태임 예원 욕설 논란 일침

허지웅, 이태임 예원 욕설 논란 일침 소식이 전해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평론가 허지웅이 지난 28일 자신의 트위터에 "'언니 나 마음에 안들죠?'라는 말의 예외적 맥락을 이해하지 못해 주변에 물어보면서 혹시 남자들의 대화에서 'X같냐?'라는 말과 같은 어감인 거냐고 물었더니 정확하다는 대답이 돌아왔다"는 멘션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이는 가수 예원이 MBC 예능프로그램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촬영 중 배우 이태임을 향해 "언니 저 마음에 안 들죠?"라고 말한 것을 언급한 것으로 추측되고 있다.

현재 허지웅의 트위터 멘션은 2400여회 이상 리트윗되며 네티즌들로부터 많은 공감을 받고 있다.

앞서 지난 27일 이태임과 예원의 욕설논란 상황을 담은 영상이 공개돼 논란이 일었으며, 해당 영상에는 이태임이 욕설을 시작하기 전 상황이 고스란히 담겨있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