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천 신녕 매양1리 "생활환경 깨끗해졌어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市 자원봉사센터 '행복마을' 사업

영천시자원봉사센터가 28일 영천시 신녕면 매양1리에서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쳤다. 영천시 제공
영천시자원봉사센터가 28일 영천시 신녕면 매양1리에서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쳤다. 영천시 제공

(사)영천시자원봉사센터는 28일 영천시 신녕면 매양1리에서 자원봉사단체와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영천행복마을 스타빌리지 4호 사업'을 진행했다.

이 사업은 자원봉사단체, 기업체, 공공기관 등의 자발적인 참여로 복지 사각지대 마을의 생활환경을 개선하고 주민들의 자생력을 높이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이날 18개 단체의 자원봉사자들은 도배 및 장판 교체를 비롯해 전기배선 정리, 방충망 교체, 이'미용, 장수사진 촬영, 청력검사, 마을회관 수도배관 및 보일러관 청소, 도색, 벽화 그리기, 우체통 만들기, 급식, 공연 등 맞춤형 봉사활동을 펼쳐 마을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영천예술창작스튜디오 입주작가 및 영천미술협회 회원들은 옛 장수역 터에 복원된 관가샘 주변 담벼락에 조선통신사 행렬과 관가샘의 역사를 담은 벽화를 그려 눈길을 끌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를 앞두고 이재명 대통령과 박근혜 전 대통령이 각각 PK(부산·울산·경남) 지역을 방문하며 지지 결집을...
삼성전자 노사가 성과급을 고정하는 보상안에 합의함에 따라 대구와 서울 간 임금 격차가 더욱 심화될 것으로 우려되고 있으며, 지난해 대구 상용...
서울고법 춘천재판부는 음주운전으로 2명을 사망에 이르게 한 30대 A씨에 대해 항소심에서 징역 6년으로 감형했다. A씨는 2024년 9월 3...
영국 일간 더타임스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아브라함 협정' 체결을 위해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와 전화 회의..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