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상뉴스]KTX 포항 개통식…서울까지 2시간 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철도시설공단은 어제 오후 KTX 포항역 광장에서 이완구 국무총리 등 8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통식을 열었습니다.

KTX 포항 노선은 경부고속철에 38 킬로미터의 동해선을 연장한 것으로 지난 2009년 착공해 6년 만에 완공됐습니다.

KTX 포항 노선이 개통되면서 서울에서 동대구역을 거쳐 포항까지 짧게는 2시간 15분, 평균 2시간 35분이 걸리게 됩니다.

코레일 측은 지역 활성화 등 2조 6천560억 원의 생산유발효과와 2만6백여 명의 고용창출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정식 운행은 내일, KTX 호남선 개통에 맞춰 시작되며, 평일에는 상,하행선 8 편씩, 휴일은 10편씩이 운행됩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