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누네안과병원 해외의료봉사단은 지난달 30일부터 이달 2일까지 캄보디아 프놈펜 헤브론병원에서 해외의료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해외의료봉사에는 한국실명예방재단과 함께 김시열 병원장과 최재호 원장, 수술팀장, 검안사 등 5명이 참여했다.
현지 주민들은 백내장과 익상편(백태), 각막 질환 등 간단한 수술로 완치가 가능한 질환이지만 열악한 의료 환경으로 방치돼 상태가 악화된 경우가 많았다고 병원 측은 전했다.
김시열 병원장은 "이번 해외의료봉사를 발판으로 해외의료봉사 활동을 정기적으로 펼쳐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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