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노유민 16kg 감량, 다이어트 결심 사유? "가게 손님들이 아내에게 뭐라 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노유민 16kg 감량 사진. MBC 방송캡처
노유민 16kg 감량 사진. MBC 방송캡처

노유민 16kg 감량

노유민 16kg 감량 소식이 전해져 화제를 모은 가운데 그의 다이어트 결심 이유가 눈길을 끌었다.

노유민은 지난 3월 방송된 MBC '세바퀴'에 출연해 "가게 손님들이 와이프에게 '남편 살 빼게 해라'라고 뭐라 하더라. '그렇게 잘생긴 얼굴 왜 살찌게 만들어 놓냐'고 해서 다이어트를 결심하게 됐다"고 말했다.

또한 노유민은 "최근 건강 프로그램에 출연했는데 몸이 안 좋다는 소리를 들었다. 그래서 더 다이어트를 하게 됐다"며 "아내도 걱정이 됐는지 보험을 몇 개 들더라"고 밝혔다.

앞서 노유민은 지난 6일 자신의 트위터에 "한달 전 한달 후… 이렇게 변했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노유민이 98kg에서 82kg으로 감량한 모습이다. 과거 꽃미남 아이돌 시절 외모를 되찾고 있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노유민 16kg 감량 소식에 누리꾼들은 "노유민 16kg 감량, 멋지다" "노유민 16kg 감량, 화이팅" "노유민 16kg 감량, 수염도 좀 깎으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를 앞두고 이재명 대통령과 박근혜 전 대통령이 각각 PK(부산·울산·경남) 지역을 방문하며 지지 결집을...
삼성전자 노사가 성과급을 고정하는 보상안에 합의함에 따라 대구와 서울 간 임금 격차가 더욱 심화될 것으로 우려되고 있으며, 지난해 대구 상용...
서울고법 춘천재판부는 음주운전으로 2명을 사망에 이르게 한 30대 A씨에 대해 항소심에서 징역 6년으로 감형했다. A씨는 2024년 9월 3...
영국 일간 더타임스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아브라함 협정' 체결을 위해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와 전화 회의..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