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힙합 듀오 '지누션' 15일 '말해줘' 리믹스곡 발표 "11년만에 컴백"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힙합 듀오 '지누션'이 11년 만에 컴백한다.

지누션 소속사인 YG 엔터테인먼트는 8일 공식 블로그를 통해 지누션의 신곡 티저 사진을 공개하고 15일 컴백한다고 밝혔다. 2004년 마지막 앨범 후 11년 만에 무대로 돌아오는 것이다.

이번 앨범 뮤직비디오에는 '무한도전' 멤버인 유재석과 하하, 방송인 서장훈, SES 멤버였던 슈가 참여했다.

지누션의 신곡은 과거 노래 '말해줘'의 클럽버전으로 지누션의 힙합라인을 그대로 살려낸 리믹스 곡이다.

한편 지누션의 이번 앨번은 싱글 형태로 발매되고 방송 활동도 함께 할 예정이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