힙합 듀오 '지누션'이 11년 만에 컴백한다.
지누션 소속사인 YG 엔터테인먼트는 8일 공식 블로그를 통해 지누션의 신곡 티저 사진을 공개하고 15일 컴백한다고 밝혔다. 2004년 마지막 앨범 후 11년 만에 무대로 돌아오는 것이다.
이번 앨범 뮤직비디오에는 '무한도전' 멤버인 유재석과 하하, 방송인 서장훈, SES 멤버였던 슈가 참여했다.
지누션의 신곡은 과거 노래 '말해줘'의 클럽버전으로 지누션의 힙합라인을 그대로 살려낸 리믹스 곡이다.
한편 지누션의 이번 앨번은 싱글 형태로 발매되고 방송 활동도 함께 할 예정이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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