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직속 지역발전위원회(위원장 이원종)는 이달 8일부터 17일까지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 프로젝트'의 선정지역을 아우르는 이름을 전 국민을 대상으로 공모한다.
지역발전위는 지난달 24일 농어촌 낙후마을, 도시 달동네'쪽방촌 등 전국 85개 마을을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선 대상지역'으로 선정, 4년간 3천200여억원을 투입해 생활여건 개선사업을 진행한다고 발표했다. 당선작 1점에 대해 100만원, 가작 10점에 대해 각각 10만원의 상금을 지급하며, 4월 중 공모결과를 발표할 계획이다. 지역발전위 홈페이지(www.region.go.kr) 참조. 김병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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