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압구정백야' 백옥담, 남편 송원근 육식에 폭풍 눈물…"무슨 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압구정백야' 백옥담 송원근 사진. MBC 방송캡처

'압구정백야' 백옥담 송원근

'압구정백야' 백옥담이 송원근의 육식을 목격하고 눈물을 흘려 눈길을 끌었다.

지난 7일 방송된 MBC 일일극 '압구정백야' 121회(극본 임성한 연출 배한천)에서 장무엄(송원근)은 아내 육선지(백옥담) 몰래 고기를 먹었다.

앞서 육선지는 딸을 낳으려면 체질을 바꿔야 한다며 자신은 육식을 남편 장무엄에게는 채식을 강요하고 있는 상황이었다.

이후 육선지는 귀가해 남편이 육식을 하고 있는 현장을 목격했고, 이에 눈물을 흘리며 "그동안 나 속였냐. 난 고기 먹고 싶어서 먹냐. 누린내가 나는 걸 참고 먹는다. 같이 노력해야 할 것 아니냐. 어떻게든 딸 낳아야 한단 말이다"고 화를 냈다.

이에 장무엄은 "오늘 한 번이다. 딱 다섯 점 먹었다. 잠깐 눈 뒤집혔다. 미안하다"고 사죄했다. 그런 아들 부부에게 장추장(임채무)은 "난 채식 위주인데도 아들만 낳았다"고 말했다.

'압구정백야' 백옥담 송원근 출연 방송에 누리꾼들은 "'압구정백야' 백옥담 송원근, 어이없다" "'압구정백야' 백옥담 송원근, 육식 채식 무슨 상관이야" "'압구정백야' 백옥담 송원근, 황당한 드라마"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를 앞두고 이재명 대통령과 박근혜 전 대통령이 각각 PK(부산·울산·경남) 지역을 방문하며 지지 결집을...
삼성전자 노사가 성과급을 고정하는 보상안에 합의함에 따라 대구와 서울 간 임금 격차가 더욱 심화될 것으로 우려되고 있으며, 지난해 대구 상용...
서울고법 춘천재판부는 음주운전으로 2명을 사망에 이르게 한 30대 A씨에 대해 항소심에서 징역 6년으로 감형했다. A씨는 2024년 9월 3...
영국 일간 더타임스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아브라함 협정' 체결을 위해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와 전화 회의..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