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상뉴스]초중고교 90%, 관광주간에 최대 8일 쉰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문화체육관광부는 다음 달 1일부터 14일까지 봄 관광주간 행사 기간에 초중고교 만 199곳이 어린이날, 일요일과 연계해 적게는 5일, 많게는 8일을 쉬게 된다고 밝혔습니다.

관광주간에는 숙박업체 천4백여 곳과 지역 대표 맛집이 할인에 참여하고 지역 축제와 템플스테이 등 다양한 체험 행사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또 같은 기간 정부부처와 공공기관, 기업을 대상으로는 '공무원과 근로자의 휴가 가기' 행사를 진행할 계획입니다.

김종 문체부 제2차관은 관광주간 시행을 계기로 국내 관광산업이 활성화하면서 내수경기를 살리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습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