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장윤정이 전 연인인 방송인 노홍철이 언급돼 당황하는 모습을 보여 누리꾼들의 반응이 뜨겁다.
7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백인백곡-끝까지 간다'(이하 '끝까지 간다')에서 일반인 선곡단은 가져온 음악들에 대한 힌트를 제공하려 장윤정과 인터뷰가 진행됐다.
이 과정에서 한 여성은 "내가 가져온 노래는 요즘 방송에 나오지 않는 '그 녀석'이…"며 갑작스레 노홍철은 언급해 장윤정은 당황했다.
이에 노홍철이 언급되자 가수 문희준은 황급히 선곡단을 말렸고 이 과정에서 장윤정은 웃음을 터뜨렸다.
장윤정은 이후 "그걸 날 보면서 얘기하는구나"라며 "뭐 어때. 나 쿨한 여자야"라며 웃으며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박근혜 저격한 정청래 "부끄러움 모르고 돌아다녀…뻔뻔"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정용진, 스타벅스 사태에 "진심으로 머리 숙여 사죄…용서 구한다" [영상]
안갯속 대구시장 선거, 29·30일 사전투표가 판세 좌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