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하나경·구지성 뭉친 영화 '터치 바이 터치' 30일 개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배우 하나경과 구지성 주연의 섹시 코미디 영화 '터치 바이 터치'가 30일 개봉할 예정이다.

배급사 나이스플레이는 9일 이같은 소식을 전하며 영화의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비키니를 착용한 구지성과 하나경의 섹시한 자태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다 안다'는 듯한 자신만만한 표정을 짓고 있는 구지성과 호기심 가득한 눈빛으로 그녀를 바라보는 하나경. 이들은 영화 속 자신만의 독특한 섹스 스타일과 노하우를 가진 선미와 살아생전 성적 오르가즘을 느끼지 못한 주희 캐릭터를 그대로 담아냈다.

'터치 바이 터치'는 살면서 느껴보지 못했던 새로운 성적 쾌감을 경험하게 된 한 여자의 성적 일탈을 짜릿하게 담아낸 섹시 코미디물. 독특한 섹스 스타일과 패션을 고집하는 선미(구지성)와 그녀를 통해 알게 된 곳에서 생전 처음으로 오르가즘을 느끼게 된 예비신부 주희(하나경)의 이야기를 다뤘다.

'전망 좋은 집'을 통해 관객들에게 파격적인 매력을 어필했던 배우 하나경은 결혼 전 자신이 느끼지 못했던 성적 쾌감을 느끼게 되면서 다양한 성적 일탈을 통해 진정한 성(性)에 눈을 뜨는 예비신부 '주희'역을 맡았다.

또한 당대 최고의 섹시 레이싱걸로 활 동하며 수많은 남성 팬들의 사랑을 받았던 구지성은 독특한 섹스 스타일과 패션을 고집하는 '선미'를 연기했다. 그는 남자는 물론 여자 들도 잘 모르는 성적 쾌감을 전수해 줄 예정이다.

'어린 신부' '레쓰링' 등을 연출한 김호준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하나경 구지성이 열연한 '터치 바이 터치'는 30일 개봉 예정이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를 앞두고 이재명 대통령과 박근혜 전 대통령이 각각 PK(부산·울산·경남) 지역을 방문하며 지지 결집을...
삼성전자 노사가 성과급을 고정하는 보상안에 합의함에 따라 대구와 서울 간 임금 격차가 더욱 심화될 것으로 우려되고 있으며, 지난해 대구 상용...
서울고법 춘천재판부는 음주운전으로 2명을 사망에 이르게 한 30대 A씨에 대해 항소심에서 징역 6년으로 감형했다. A씨는 2024년 9월 3...
영국 일간 더타임스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아브라함 협정' 체결을 위해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와 전화 회의..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