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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미식회' 피자, "장인 세 사람이 만든 화덕이 무려 1억?" 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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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미식회' 피자 사진. tvN 방송캡처

'수요미식회' 피자

'수요미식회' 피자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8일 방송된 tvN '수요미식회'는 '피자편'으로 꾸며져 씨엔블루 강민혁과 모델 이현이가 게스트로 출연해 미식 토크를 이어나갔다.

이날 방송에서는 '문 닫기 전에 가야할 식당'으로 서울 신사동에 위치한 피자 맛집을 공개했으며 이 식당은 이탈리아 나폴리 출신의 셰프가 2009년 개업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강용석은 "이 가게의 화덕이 1억원이 넘는다. 화덕 만드는 장인 세 사람이 만들었다고 한다. 피자를 맛있게 구우려면 고온에서 짧게 구워야 하는데 이 화덕은 그 온도를 일정하게 유지해준다고 한다"고 소개했다.

'수요미식회' 피자 소식에 누리꾼들은 "'수요미식회' 피자, 화덕이 1억이라니" "'수요미식회' 피자, 세 장인이 만들었대 대박" "'수요미식회' 피자, 화덕이 그렇게 비싼거였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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