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합천군-동구기업 삼가양전 산단 입주 MOU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왼쪽부터 하창환 합천군수, 류병현 (주)동구기업 대표, 허종홍 합천군의회 의장.
▲왼쪽부터 하창환 합천군수, 류병현 (주)동구기업 대표, 허종홍 합천군의회 의장.

합천군과 ㈜동구기업은 지난 4일 합천군청에서 삼가양전 일반산업단지 입주 의향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체결식에는 하창환 합천군수와 류병현 ㈜동구기업 대표, 허종홍 합천군의회 의장, 향우연합회 임원 등이 참석했다.

주형 및 금형 제조업체인 ㈜동구기업은 합천 삼가양전 일반산업단지에 2020년까지 130억원을 투자해 주형 및 금형제조업 공장을 조성하고 직원 150명을 고용할 계획이다.

하 군수는 "삼가양전 일반산업단지는 향후 함양~합천~울산 구간 고속도로 및 남부내륙고속철도 개통과 맞물려 우수한 입지 조건을 갖추게 될 것"이라며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