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리나 박용근 결혼임박
채리나 박용근 결혼임박 소식이 전해져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과거 채리나의 2세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채리나는 지난해 9월 JTBC 추석 특집 파일럿 프로그램 '동갑내기'에 출연해 "아이는 먼저 가져도 상관없다. 이왕이면 쌍둥이로 낳고 싶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쌍둥이를 보면 정말 좋다. 내 척추가 부러져도 상관없다. 쌍둥이를 원한다"고 덧붙여 시청자들을 폭소케 했다.
채리나 박용근 결혼임박 소식에 누리꾼들은 "채리나 박용근 결혼임박, 축하합니다" "채리나 박용근 결혼임박, 언니 멋져요" "채리나 박용근 결혼임박, 결혼하셔서 예쁜 쌍둥이 낳으시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채리나와 박용근은 지난 2013년 1월부터 열애를 시작해 3년째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박근혜 저격한 정청래 "부끄러움 모르고 돌아다녀…뻔뻔"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정용진, 스타벅스 사태에 "진심으로 머리 숙여 사죄…용서 구한다" [영상]
안갯속 대구시장 선거, 29·30일 사전투표가 판세 좌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