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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리나 박용근 결혼임박 "2세 계획? 척추 부러져도 쌍둥이 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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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리나 박용근 결혼임박 사진. 채리나 SNS
채리나 박용근 결혼임박 사진. 채리나 SNS

채리나 박용근 결혼임박

채리나 박용근 결혼임박 소식이 전해져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과거 채리나의 2세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채리나는 지난해 9월 JTBC 추석 특집 파일럿 프로그램 '동갑내기'에 출연해 "아이는 먼저 가져도 상관없다. 이왕이면 쌍둥이로 낳고 싶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쌍둥이를 보면 정말 좋다. 내 척추가 부러져도 상관없다. 쌍둥이를 원한다"고 덧붙여 시청자들을 폭소케 했다.

채리나 박용근 결혼임박 소식에 누리꾼들은 "채리나 박용근 결혼임박, 축하합니다" "채리나 박용근 결혼임박, 언니 멋져요" "채리나 박용근 결혼임박, 결혼하셔서 예쁜 쌍둥이 낳으시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채리나와 박용근은 지난 2013년 1월부터 열애를 시작해 3년째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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