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완종 전 경남기업 회장의 메모에 거론된 모든 인사들 검찰 수사에 적극 협조하겠다고. 돈 줬다는 사람이 죽고 없으니 들통나지 않을 것이라고 확신한다는 뜻이겠지.
○…검찰, 간통죄 위헌 결정으로 수사나 재판받던 1천770명에 대해 불기소와 공소 취소. 한때는 범죄였으나 이제는 무죄, 그만큼 성숙한 양심에 따라 행동하라는 것.
○…박근혜 대통령,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 등 성완종 리스트에 대해 "성역없이 수사" 강조. 모든 수사에는 성역이 없어야 하는데 그동안은 있었다는 얘기?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박근혜 저격한 정청래 "부끄러움 모르고 돌아다녀…뻔뻔"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정용진, 스타벅스 사태에 "진심으로 머리 숙여 사죄…용서 구한다" [영상]
안갯속 대구시장 선거, 29·30일 사전투표가 판세 좌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