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의 수산물 공동브랜드 '해파랑'이 2015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을 수상했다.
해파랑은'경주의 맑은 해와 깨끗한 파랑물결(파) 자연이랑(랑) 바다'란 의미로 경주시가 2013년 5월 특허청에 상표등록을 했다.
경주시는 해파랑 브랜드 사용을 희망하는 지역 수산가공업체를 대상으로 사용허가 신청을 받은 뒤 심사를 거쳐 상표와 대상 수상 엠블럼 사용권을 허가할 방침이다.
최양식 경주시장은 "브랜드 사용을 통해 상품가치를 높이고, 소비자에게 더욱 친근하게 다가설 수 있도록 홍보활동에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시상식은 오는 16일 서울 그랜드하얏트호텔에서 열린다.

































댓글 많은 뉴스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정부 느닷없는 농지 전수조사…농촌 들쑤시는 '경자유전'의 칼날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