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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군 부사관 성폭행하려다 체포 해군 중령, 승용차와 모텔에서 2차례 시도 '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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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뉴스 캡처
사진, SBS 뉴스 캡처

해군 모 부대 소속 중령이 여군 부사관을 성폭행하려다 체포된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해군은 여군 부사관을 성폭행하려 한 혐의로 모 부대 소속 A중령을 긴급 체포했다고 밝혔다.

여군 부사관을 성폭행하려다 체포된 중령 해당 A씨는 현재 혐의에 대해 조사를 받는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그는 13일 저녁 자기 수하에 있는 여군 부사관을 성폭행하려 한 혐의를 받고 있는 상황.

해군에 따르면 A중령은 사건 당일 여군을 불러 식당에서 단둘이 술과 함께 저녁식사를 했으며 이후 그는 자신의 승용차와 모텔에서 성폭행을 시도한 것으로 알려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같은 사건은 피해자 여군이 부대 내 여성고충상담관에게 밝히며 수면 위로 드러났으며 해군은 피의자 A중령의 보직을 해임,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여군 부사관 성폭행하려다 체포 소식에 누리꾼들은 "여군 부사관 성폭행하려다 체포 소식, 충격적이다" "여군 부사관 성폭행하려다 체포 소식, 엄중히 처벌할 것" "여군 부사관 성폭행하려다 체포 소식, 제정신인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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