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사)전국산림조합 대회의실에서는 대구시민의날 변경 추진위원회 첫 회의가 열렸다.
이 모임은 1960년 4·19 민주혁명의 출발점인 2·28 대구학생의거일을 대구시민의 날로 바꿀 것을 대구시는 물론 대구시의회에도 요청하고 시민들의 의견도 결집시켜 나가자는 취지에서 만들어진 것으로 지난 연말부터 준비 모임을 가진 데 이어 이날 추진위를 정식으로 출범시켰다.
이날 모임에서는 공동위원장에 정수용 (사)담수회 운영위원장, 김동환(사) 2'28기념사업회 수석부의장, 허태조 (사)전국산림조합연합회장이 추대됐다.
상임이사에는 최진우 한국 자영업성장포럼 대표가, 사무총장에는 오영희 한국비전교육문화원 대표가 선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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