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봉화 도촌리 구제역 이동제한 유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 2월 24일 구제역이 발생한 봉화군 도촌리의 한 양돈농장이 두 차례의 환경시료 검사에서 모두 바이러스 양성 반응이 나타났다. 이에 따라 이동제한 조치가 계속된다.

경북도 방역본부에 따르면 봉화읍 도촌리 양돈농장에서 지난달 26일과 이달 16일 이동제한 해제를 위해 환경시료 검사를 벌인 결과, 모두 항원 '양성' 반응이 나타나 세 번째 환경검사가 이뤄지는 다음 달 7일까지 이동제한조치가 연장됐다.

경북도는 세 번째 바이러스 검사에서 음성 판정이 나오면 이동제한을 풀고 2~3주일 뒤 재검사를 해 입식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다. 하지만 구제역 바이러스가 남아 있으면 이동제한 조치는 그대로 유지된다.

봉화 마경대 기자 kdma@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