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션윈예술단의 2015년 시즌 월드투어 대구 공연이 다음 달 3일(일) 오후 7시 30분과 4일(월) 오후 2시'7시 30분, 3차례 수성아트피아 용지홀에서 열린다.
션윈예술단은 문화대혁명으로 사라진 중국 전통문화를 부흥시키기 위해 2006년 미국 뉴욕에서 설립된 비영리 단체다. 이번 공연에서는 5천 년 전 중국의 고대 설화부터 현대의 풍성한 이야기를 중국 고전무용으로 표현하고, 전속 오케스트라가 동·서양 악기를 조화롭게 다루며 독창적인 음악을 들려준다.
최첨단 기술로 제작한 무대 세트와 수작업으로 만든 수백 벌의 화려한 무대의상도 볼거리이다. 션윈예술단은 매년 세계 100여 개 도시를 순회하며 400회 이상의 공연을 펼치고 있다. 미국 링컨센터 등 세계적인 공연장에서 매년 정기공연을 할 정도로 예술성을 인정받고 있다.
VIP석 30만, R석 20만, S석 15만, A석 12만, B석 8만원. 션윈닷컴(ShenYun.com), 1544-8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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