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풍문으로들었소' 백지연 결국 이혼과정 밟아 "유준상 안만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풍문으로들었소' 백지연이 결국 이혼과정을 밟았다.

27일 방송된 SBS '풍문으로들었소' 19회 (극본 정성주/연출 안판석)에서 지영라(백지연 분)가 결국 이혼과정을 밟았다.

한정호(유준상 분)와의 만남이 발각된 가운데 지영라는 남편과 이혼 과정을 밟았다. 지영라는 아무렇지 않게 송재원(장호일 분)의 투자클럽을 찾아가 "내 투자금 좀 빼달라"고 말했다.

이어 송재원과 지영라는 "형법 241조 폐지된 것 반갑다. 우리같은 사람들이 헌재에 압력 넣은 것"이라고 폐지된 간통죄를 언급했다. 이어 지영라는 "이혼해도 네 남편 안 건들테니 걱정말라고 최연희(유호정 분)에게 전화라도 할까 생각 중이다"라고 말하기도.

송재원은 "분산 투자 해놓은 돈을 갑자기 빼기는 어렵다"고 했지만 지영라는 막무가내로 "그래도 좀 빼줘"라고 말하며 재산을 챙겼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를 앞두고 이재명 대통령과 박근혜 전 대통령이 각각 PK(부산·울산·경남) 지역을 방문하며 지지 결집을...
삼성전자 노사가 성과급을 고정하는 보상안에 합의함에 따라 대구와 서울 간 임금 격차가 더욱 심화될 것으로 우려되고 있으며, 지난해 대구 상용...
서울고법 춘천재판부는 음주운전으로 2명을 사망에 이르게 한 30대 A씨에 대해 항소심에서 징역 6년으로 감형했다. A씨는 2024년 9월 3...
영국 일간 더타임스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아브라함 협정' 체결을 위해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와 전화 회의..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