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BC 창사 20주년 특별기획 다큐멘터리 '팔공산'(연출 전유형)이 방송통신심의위원회(위원장 박효종)의 '이달의 좋은 프로그램상'을 수상했다. 지난 2월 21일 방송된 이 프로그램은 1년의 촬영 기간을 들여 대구경북의 대표 명산인 팔공산의 생물 및 문화 자원을 생생하게 담아냈다. 타임랩스 및 슬라이드 촬영 기법 사용과 15회에 걸친 헬리캠 촬영 등 다양한 특수촬영을 시도했다. 특히 팔공산에 서식하는 멸종위기종 2급 '담비'를 최초로 촬영해 눈길을 끌었다.
황희진 기자 hhj@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최고가격제'에도 "정신 못차렸네"…가격올린 주유소 200여곳
대구 취수원 이전 '실증 단계' 돌입…강변여과수·복류수 검증 본격화
경북 서남부권 소아·응급·분만 의료 인프라 확충
1시간에 400명 몰렸다… 고물가 시대 대학가 '천원의 아침밥' 인기
대구시, 11월까지 성매매 우려업종 점검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