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사냥' 배우 강예원이 가슴 콤플렉스 망언을 선보여 화제다.
1일 JTBC '마녀사냥'에는 과감한 노출을 선보인 이성 친구의 마음이 궁금한 여자의 사연이 방송됐다.
이에 강예원은 "저는 가슴 사이즈가 고민이다. 살이 안 빠진다. 가슴이 너무 큰 게 콤플렉스"라고 운을 뗐다.
이어 강예원은 "어렸을 때부터 가슴이 콤플렉스다. 적당한게 다 예쁘다. 너무 없는 것도 때로는 섹시해 보인다"라며 "또 골반은 별로 없다. 발란스가 안 맞는다. 골반을 넓히는 운동과 힙업 운동을 많이 하고 있다"라고 아쉬워했다.
이날 강예원은 자신의 과거 작품인 '마법의 성'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강예원은 "세상 사람들이 다 내 베드신을 봤다고 생각했다. 사람들이 날 보는 게 너무 싫었다. 날 보면서 무승 생각하는 거야 싶었다"라며 "그런데 알고보니 세상은 내게 관심이 별로 없더라. 이젠 주위 사람들 시선과 상관없이 스킨십을 한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강예원이 출연한 영화 '연애의 맛'은 여자 속만 알고 정작 여자 맘은 모르는 산부인과 전문의 왕성기(오지호)와 남성의 은밀한 그곳을 진단하면서도 정작 제대로 된 연애 경험은 전무한 비뇨기과 전문의 길신설(강예원)의 19금 코믹 로맨스를 그린 영화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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