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마녀사냥' 강예원 망언 "가슴이 너무 큰 게 콤플렉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마녀사냥' 배우 강예원이 가슴 콤플렉스 망언을 선보여 화제다.

1일 JTBC '마녀사냥'에는 과감한 노출을 선보인 이성 친구의 마음이 궁금한 여자의 사연이 방송됐다.

이에 강예원은 "저는 가슴 사이즈가 고민이다. 살이 안 빠진다. 가슴이 너무 큰 게 콤플렉스"라고 운을 뗐다.

이어 강예원은 "어렸을 때부터 가슴이 콤플렉스다. 적당한게 다 예쁘다. 너무 없는 것도 때로는 섹시해 보인다"라며 "또 골반은 별로 없다. 발란스가 안 맞는다. 골반을 넓히는 운동과 힙업 운동을 많이 하고 있다"라고 아쉬워했다.

이날 강예원은 자신의 과거 작품인 '마법의 성'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강예원은 "세상 사람들이 다 내 베드신을 봤다고 생각했다. 사람들이 날 보는 게 너무 싫었다. 날 보면서 무승 생각하는 거야 싶었다"라며 "그런데 알고보니 세상은 내게 관심이 별로 없더라. 이젠 주위 사람들 시선과 상관없이 스킨십을 한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강예원이 출연한 영화 '연애의 맛'은 여자 속만 알고 정작 여자 맘은 모르는 산부인과 전문의 왕성기(오지호)와 남성의 은밀한 그곳을 진단하면서도 정작 제대로 된 연애 경험은 전무한 비뇨기과 전문의 길신설(강예원)의 19금 코믹 로맨스를 그린 영화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당내 징계 방침에 대한 반발에 대해 발언하며, 특정 의원을 지목한 적이 없다고 강조했다. 그는 지방의회에서 민주당과 ...
10일 국내 증시는 장중 급등하며 코스피와 코스닥 시장에서 프로그램 매수호가의 효력 정지가 잇따라 발동되었다. 코스피200 선물지수는 5.1...
최영일 현대자동차 대표이사는 10일 해고자 복직과 정년 연장 요구로 인한 파업 결정에 유감을 표하며, 회사가 제시한 최선의 안을 강조했다.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