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원의 민낯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배우 하지원은 5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비오는 우리집 아침. 안뇽. 갑자기 김치전이 생각난다며"란 글과 함께 셀카 한 장을 게재했다. 이어 "우리집 고추" "창을 열고 시원하게"라며 사진 두 장을 더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엔 자신의 집 발코니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하지원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하지원은 수수한 민낯에도 불구하고 눈부신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여기에 자신이 직접 키우는 고추와 창밖 풍경을 공개해 관심을 모은다.
하지원 셀카를 접한 네티즌들은 "하지원 셀카 사진 찍을 맛 나겠네" "하지원 셀카 좋겠다 외모" "하지원 셀카 여전히 동안미모"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하지원은 현재 방송 중인 온스타일 리얼리티 프로그램 '언니랑 고고'를 통해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철거냐, 존치냐"…동대구역 박정희 동상 운명 보름 뒤 결정
김승원, 아내 의혹 해명 과정서 눈물 "주진우 말 큰 상처"
[경자실향] '경자유전' 내세운 농지 전수조사에 '경자실향' 늘어난다?
"北은 적, 그런데 '주적'은 아니다?"…강신철·강선영, 한 글자 '主' 놓고 청문회 설전
강신철, 장남 '7억 상가' 매입 논란에 "30살 아들, 일일이 간섭 어려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