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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x) 엠버 결국 사과 "헨리 쓰레기, 박재범 양아치 언급 앞으로 조심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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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x)의 엠버가 절친 헨리, 박재범에 대한 말실수를 사과해 눈길을 모으고있다.

엠버는 2일 자신의 트위터에 "혹시나 오해하고 계신 분 많아서 말실수 몇 번 했다. 저는 그걸 완전 인정하고 사과 하고 싶다. 머릿속에 말 계산 잘못했다. 전 핑계로 친한 사람들 앞에서 장난 많이 하는 편이라고 해도 절대로 누구한테 상처 주려고 하지는 않는다"는 글을 게재했다.

엠버는 이어 "그 친구들 많이 사랑한다. 앞으로 조심하겠다. 약속"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엠버는 지난달 30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 헨리와 함께 출연, "사람들이 오빠 쓰레기인 거 알아야 한다"고 말한 바 있으며, 지난 3월에는 MBC '라디오스타'에서 박재범에 대해 '양아치'라고 표현해 논란이 불거졌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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