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의회가 1일 학생들의 인문학 교육 활성화를 위해 진행되는 '인문도서 기부 릴레이' 사업에 동참했다.
기관·단체 차원에서 이 릴레이에 참여한 것은 대구지방법원, NH대구농협, NH대구농협 여성책임자회, 대구 9개 시립공공도서관, 대구지방검찰청에 이어 여섯 번째다.
이 기부 릴레이는 매일신문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이 주관하고 대구시교육청과 NH대구농협이 후원하는 운동. 학교 인문학 교육을 위해 지역사회가 나서 인문도서를 기부하자는 프로그램이다.
이날 대구시의회 의원들은 스마트폰 앱을 이용해 기부에 참여한 뒤 각자 다음 릴레이 주자를 추천했다. 기부 관련 문의는 053)756-9799, 23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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