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사람들' 측이 성추행 경찰 논란과 관련해 상황을 파악 중이다.
MBC 관계자는 7일 한 매체를 통해 "성추행 의혹이 있는 경찰이 프로그램 출연 경찰이 맞는지 확인부터 해야한다. 현재 제작진이 확인 중이다"고 전했다.
이어 "아직 조사 중이고 보도에 실명이 나오지 않아서 동일인인지 확인부터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이날 한 매체는 서울경찰청이 시내 한 경찰서 소속 박모 경사가 지난해 6월부터 8월까지 수 차례에 걸쳐 여대생을 성추행했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수사 중이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박경사는 여대생에게 피트니스 개인 교습을 빌미로 접근해 성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청사람들' 측 성추행 경찰 확인 중 소식에 누리꾼들은 "'경찰청사람들' 측 성추행 경찰 확인 중 맞는 건가" "'경찰청사람들' 측 성추행 경찰 확인 중 진실은?" "'경찰청사람들' 측 성추행 경찰 확인 중? 어쩌다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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