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운선 경북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가 7일 미국 소아청소년정신건강의학회(AACAP)가 주최한 제61회 미국 소아청소년정신건강의학회 학술대회에서 '최우수 프로그램상'을 받았다.
정 교수는 '한국의 청소년 자살을 줄이기 위한 학생정신건강증진 국제협력'을 주제로 심포지엄을 주재했으며 청중 평가단으로부터 5점 만점에 4.86점을 받았다. 좌장을 맡은 정 교수는 '한국 학생 정신건강증진을 위한 포괄적인 학교기반의 접근법'을 주제로 발표했다.
장성현 기자 jacksoul@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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