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간 구두 아가씨' '첫사랑 마도로스' '이정표' 등을 부른 대구 출신 가수 남일해(사진)가 대구교통방송을 통해 오랜만에 신곡을 발표했다.
남일해는 지난 7일 대구교통방송 'TBN차차차'에 출연해 신곡 '파란불'을 공개했다. 이 곡은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빠른 세월 속에 몸은 늙어가지만 마음만은 활기찬 청춘으로 살아가자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한다. 신곡을 수록한 앨범은 오는 7월 정식 발매된다.
남일해는 대구 대건고를 졸업하고 1959년 '비 내리는 부두'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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