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손현주 박서준
'런닝맨' 손현주 박서준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런닝맨'의 손현주가 박서준의 힌트공유 거부에 뒤끝 있는 모습을 보였다.
지난 10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에서는 손현주와 박서준이 '런닝맨' 멤버들과 함께 추리 레이스를 펼치는 내용이 전파를 탔다.
이날 첫 번째 미션은 '마구잡이 장애물 달리기'였다. 마지막 허들을 뺀 허들이 모두 스티로폼으로 뚫고 지나가도 된다는 것. 그러나 모든 멤버들에게 같은 룰 메시지가 가지 않았는지 모두 다르게 허들을 통과했다. 첫 번째 라운드 후 멤버들을 서로를 의심했지만 눈치탐정을 찾아내지는 못했다.
첫 번째 미션에서 1, 2, 3등을 한 김종국, 박서준, 유재석만이 눈치탐정에 대한 힌트를 얻어 갈 수 있었고, 눈치탐정은 키 185cm 이하에 많은 트로피를 갖고 있는 사람이었다.
이에 손현주는 힌트를 보고 있던 박서준에게 "절대반지를 줄테니 알려달라"라고 했지만 박서준은 이를 거절했고 결국 손현주는 "그따구로 해라"라고 뒤끝 있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런닝맨' 손현주 박서준 출연 방송에 누리꾼들은 "'런닝맨' 손현주 박서준 대박" "'런닝맨' 손현주 박서준한테 말할 때 완전 웃겼음" "'런닝맨' 손현주 박서준 멋있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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