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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기독복지관 경로 효 한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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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상을 받은 정위연 할머니.(앞줄 가운데)
장수상을 받은 정위연 할머니.(앞줄 가운데)

제일기독종합사회복지관(관장 박덕상)은 7일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경로효친 사상을 고취시키고자 대구제일감리교회(담임목사 오성섭) 4층 교육관에서 2015년 경로효한마당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대구 동구 신천'신암동에 거주하는 70세 이상 어르신 400여 명이 참석했고 청구어린이집(원장 이명옥) 원아 공연, 카네이션 달아드리기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올해 경로잔치 장수상은 신천동의 정위연(101) 할머니가 딸, 며느리와 함께 행사에 참여하여 수상했다.

이날 행사에는 대구제일감리교회 여선교회(회장 최재근), 신천1'2동 새마을부녀회(회장 박경자), 신천3동 새마을부녀회(회장 김순진), 신천4동 새마을부녀회(회장 윤금주)가 식사 조리 및 봉사활동으로 함께했고 지난해에 이어 KB동대구경북지역본부(본부장 최기흥)에서 150만원을 후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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