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진짜사나이2' 김영철, 소대장 갑작스런 칭찬에 '당황' 무슨 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진짜사나이2' 김영철이 소대장의 칭찬에 당황해 눈길을 모은다.

10일 방송된 MBC '일밤-진짜 사나이2'에서는 기존 멤버 임원희, 김영철, 정겨운, 샘킴, 이규한, 샘 오취리, 슬리피, 조동혁과 지난주부터 새롭게 참여한 신병 줄리엔강, 한상진이 해군 훈련소에서 훈련을 받았다.

이날 김영철은 악명 높은 해군 점호를 준비하는 중 소대장에게 칭찬을 받았다. 소대장은 자신의 말을 빠르게 필기하는 김영철에게 "지금까지 잘하고 있다"고 칭찬했다. 이어 "잘하고 있지만 좀 더 분발해서 12소대 잘 이끌어 봐"라고 의욕을 북돋아줬다.

앞서 소대장에게 여러 번 혼났던 김영철은 그의 갑작스러운 칭찬에 살짝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 이후 김영철은 훈련병들에게 "관물대 정리 잘하고. 먼지 제거 다했어?", "가만있어. 내가 할 거야"라며 이전과 달리 의욕적인 모습을 보였다.

'진짜사나이2' 김영철 소식에 누리꾼들은 "'진짜사나이2' 김영철 화이팅" "'진짜사나이2' 김영철 매력있어" "'진짜사나이2' 김영철 너무 재밌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