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무청 유승준 심경 고백
병무청이 유승준의 심경 고백에 대해 논할 가치가 없다며 강경한 입장을 밝혀 화제를 모으고 있다.
병무청 부대변인은 지난 12일 한 매체를 통해, 국민들과의 약속을 어기고 본인 스스로 국적을 버린 외국인에 대해서는 논할 가치도 없다는 입장을 전했다.
이어 법에 따라 영원히 국적을 회복할 수 없는 것은 물론, 입국 금지 해제도 고려 대상이 아니라는 입장도 함께 덧붙였다.
또한 유승준 씨에 대한 처분이 일부 가혹하다는 의견에 대해서는 군대를 가지 않으려고 국적을 포기한 경우, 13년이 지났다고 해도 달라질 게 없다며 기존 입장을 고수했다.
병무청 유승준 심경 고백 소식에 누리꾼들은 "병무청 유승준 심경 고백에도 강경한 입장이네" "병무청 유승준 심경 고백 보고 화난 것 같아" "병무청 유승준 심경 고백, 맞는 말이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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