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천 운주산서 '승마 힐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천시는 승마 인구 확대를 위해 다음 달부터 운주산 승마자연휴양림에서 '스타영천 승마아카데미'를 운영한다.

공무원, 학생, 단체 등을 대상으로 1일 및 1박2일 승마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1일 체험은 비용 1만원으로 말을 탈 수 있다. 1박2일 체험은 7월부터산림문화휴양관에서 숙박을 하며 승마와 힐링을 함께 즐길 수 있다. 비용은 5만원. 26일까지 영천시 말산업육성단에서 신청서를 받는다.

안규섭 영천시 말산업육성단장은 "올해 1천500명을 대상으로 승마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라며 "전문강사와 승용마를 늘려 내년부터 전국적인 승마아카데미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영천 민병곤 기자 minbg@msnet.co.kr 영천시 제공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