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도산별과 재현행사 "컨닝은 안돼요"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3일 안동시 도산서원에서 열린 '도산별과'(陶山別科) 재현행사에서 과거시험에 응시한 참가자들이 시문을 짓고 있다. 이번 과거시험의 주제는 '퇴계, 고인(古人)을 기리다'를 뜻하는 '퇴계, 아사고인(我思古人)'이다. 도산별과는 1792년 정조 임금이 퇴계 이황의 학덕을 기리기 위해 영남 유생들을 대상으로 실시했던 영남 유일의 특별 과거시험이다.

성일권 기자 sungig@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이 제안한 '버스 하우스' 개념은 폐기된 버스를 개조해 대학가 청년들에게 임시 주거공간으로 제공하자는 내용으로, 네덜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 구로경찰서는 아내의 외도를 의심한 남성 A씨를 검거했으며, 그는 아내를 폭행하고 화장실에 감금한 뒤 고문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원정출산으로 태어난 아기의 미국 시민권을 제한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이번 명령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