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EXID 하니 "숙소에 기본적으로 냄새 난다"…솔직 고백에 大폭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EXID 하니 고백
EXID 하니 고백

EXID 하니 고백

EXID 하니 고백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걸그룹 EXID 하니는 지난 9일 방송된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 게스트로 출연해 셀프 인테리어 노하우를 전수했다.

이날 하니는 "여자 아이돌 숙소는 어떤가"라는 MC 이특의 물음에 "숙소에 기본적으로 냄새가 난다"며 "쓰레기를 버린지 오래돼서"라고 설명하며 미소를 지었다.

이에 함께 출연한 개그우먼 이국주는 하니의 냄새를 맡으며 "이 냄새인가"라고 놀리자 솔지는 "지금은 같이 안 사는데 같이 살 때는 뭐가 많이 쌓여 있어서 휴지산이었다"고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EXID 하니 고백에 누리꾼들은 "EXID 하니 정말 털털하네" "EXID 하니 내숭이 없다" "EXID 하니 매력있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