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ID 하니 고백
EXID 하니 고백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걸그룹 EXID 하니는 지난 9일 방송된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 게스트로 출연해 셀프 인테리어 노하우를 전수했다.
이날 하니는 "여자 아이돌 숙소는 어떤가"라는 MC 이특의 물음에 "숙소에 기본적으로 냄새가 난다"며 "쓰레기를 버린지 오래돼서"라고 설명하며 미소를 지었다.
이에 함께 출연한 개그우먼 이국주는 하니의 냄새를 맡으며 "이 냄새인가"라고 놀리자 솔지는 "지금은 같이 안 사는데 같이 살 때는 뭐가 많이 쌓여 있어서 휴지산이었다"고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EXID 하니 고백에 누리꾼들은 "EXID 하니 정말 털털하네" "EXID 하니 내숭이 없다" "EXID 하니 매력있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박근혜 저격한 정청래 "부끄러움 모르고 돌아다녀…뻔뻔"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선거 유세 중 후보들 "엎드려뻗쳐"…민주당, 얼차려 논란에 "깊이 사과"
이재명 vs 박근혜…6·3 지선, 전·현직 대통령 대리전 양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