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정범진 동양대 석좌교수, 소수서원 원장 취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정범진(80) 동양대학교 석좌교수가 우리나라 최초의 사액서원인 소수서원 원장에 취임했다. 정 신임 원장은 소수서원 당회의 의결에 따라 소수서원 원장으로 추대돼 지난 11일 도감단으로부터 망기(望記)를 전달받았다. 임기는 1년이다.

영주가 고향인 정 원장은 성균관대 총장을 역임했으며 동양대 석좌교수와 동양대 한국선비연구원장, 한국한시협회장, 나주 정씨 대종회장, 성균관대 명예교수 등을 맡고 있다.

정 원장은 "최초의 사액서원인 소수서원 원장으로 추대된 것에 막중한 책임을 느낀다"며 "소수서원의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등재와 백록동서원을 비롯한 중국 유림과 학술 및 인적교류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영주 마경대 기자 kdma@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