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와 신용보증기금(이하 신보), 대구은행, 기술보증기금, 경북도 경제진흥원 등은 19일 경북도청에서 경상북도 신성장 산업 육성을 위한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이번 협약 체결로 신보는 경북도 및 대구은행과의 협력을 통해 경북도의 중점 육성 분야인 탄소성형 첨단부품, 차세대 건설기계부품, 항공전자부품 등 신성장산업 영위 기업을 우대 지원해 강소기업으로 키워나갈 예정이다. 신보는 '경북 신성장산업 육성 협약보증'을 통해 보증비율 및 보증료율 등을 우대지원하는 한편, 보증 절차를 간소화하는 등 지속적으로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성의경 신보 대구경북영업본부장은 "경북의 산업구조를 고도화하고 경제활성화를 이루어내기 위해서는 성장 유망 산업에 대한 집중적인 육성 지원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했다. 최창희 기자 cchee@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