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힐링캠프' 윤태호, '미생'의 장그래… 임시완 아닌 이제훈이 될 뻔!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tvN 방송 캡쳐
사진. tvN 방송 캡쳐

윤태호

'힐링캠프' 윤태호, '미생'의 장그래… 임시완 아닌 이제훈이 될 뻔!

18일 방송된 힐링캠프에 작가 윤태호가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미생'과 관련한 캐스팅 비화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1월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명단공개 2015'에서는 드라마 '미생'에 얽힌 캐스팅 비화를 공개했다.

당시 방송에서 전역 이후 복귀 작을 두고 고심했던 이제훈은 윤태호 작가의 드라마 '미생' 장그래 역을 거절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미생' 신드롬을 일으키며 케이블 드라마의 새 역사를 쓴 명품드라마 '미생'의 장그래 역할은 결국 임시완이 낙점됐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윤태호 작가, 이제훈 아까워","윤태호 작가, 미생 진짜 재밌었는데","윤태호 작가, 이제훈 아쉽겠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