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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엔플라잉, "오랫동안 기다렸다"… 돌풍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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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FNC엔터테인먼트
사진. FNC엔터테인먼트

데뷔 엔플라잉

'데뷔' 엔플라잉, "오랫동안 기다렸다"… 돌풍 예고

FNC 엔터테인먼트의 FT아일랜드와 씨엔블루를 잇는 실력파 신예 엔플라잉이 첫 번째 미니앨범 '기가막혀'를 발표하고 가요계에 돌풍을 예고했다.

'New+Flying'이라는 의미처럼 이제 막 새로운 도약을 시작한 엔플라잉은 이승협(메인보컬), 권광진(베이스), 차훈(기타), 김재현(드럼)의 네 명으로 구성된 신예 밴드로, 국내 데뷔 전부터 일본 인디즈에서 활동하며 음악적 기량을 갈고닦았다.

일본에서 발표한 두 장의 싱글 '배스킷(Basket)'과 '원 앤 온리(One and Only)'를 오리콘 인디즈 주간차트 2위 및 타워레코드 1위에 연달아 올리며 그 실력을 인정받았다.

마침내 베일을 벗는 엔플라잉의 국내 데뷔 앨범 '기가막혀'에는 동명의 타이틀곡을 포함, 일본 인디즈 발매곡을 한국어로 개사한 '원 앤 온리', 권광진이 작곡에 참여한 '올인(All in)'과 '가슴이 놀래', '1분' 등 엔플라잉의 자유분방한 매려이 돋보이는 다섯 곡이 담겨있다.

엔플라잉은 힙합과 펑크, 록 등 다양한 장르를 결합한 하이브리드 음악으로 가요계 돌풍을 예고하고 있다.

타이틀곡 '기가막혀'는 경쾌한 리듬과 강렬한 기타 사운드가 어우러진 곡으로, 스타일리시한 음악과 신선한 퍼포먼스로 무장한 엔플라잉의 강렬한 에너지를 느낄 수 있을 전망이다.

한편, 엔플라잉은 이번 앨범을 한국, 중국, 일본에서 발매하며 데뷔와 동시에 글로벌 밴드로의 도약을 노리고 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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