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중권 동양대 교수가 20일 금오공과대 컨설팅대학원 시청각실에서 '기술적 상상력의 시대'를 주제로 특별 세미나를 열었다. 학생과 시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한 이날 세미나에서 진 교수는 미래에 대비하는 자세에 대해 강의하고, 디지털 시대의 세계와 인간에 관한 이야기를 중심으로 창조와 융합에 대해 강조했다.
김태성 금오공대 컨설팅대학원장은 "인문학과 과학기술 등 각 분야 전문가들과의 만남을 통해 학생과 주민들이 다양한 분야에 대해 이해할 수 있도록 특강을 열었다"고 말했다.
구미 이창희 기자 lch888@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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