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냄새를 보는 소녀' 박유천·신세경 새로운 시작…마지막회 최고의 1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SBS 냄새를 보는 소녀 방송 캡쳐
사진. SBS 냄새를 보는 소녀 방송 캡쳐

'냄새를 보는 소녀' 박유천·신세경 새로운 시작…마지막회 최고의 1분

'냄새를 보는 소녀' 마지막회의 결정적 장면이 공개됐다.

21일 SBS 수목드라마스페셜 '냄새를 보는 소녀'(극본 이희명, 연출 백수찬 오충환) 마지막회는 무각(박유천 분)과 초림(신세경 분)이 결혼한 뒤 알콩달콩한 신혼생활을 즐긴데 이어 강력계 형사들의 요청으로 인해 새로운 사건에 투입되는 모습으로 해피엔딩을 맞이했다.

특히 극 중반에 결혼식 도중 납치당했던 초림을 구해낸 뒤 재희(남궁민 분)를 제압했던 무각의 활약은 순간최고시청률 14.35%를 기록해 최고의 1분으로 등극했다.

덕분에 '냄새를 보는 소녀'는 닐슨코리아 전국기준 전체시청률 10.8%로 자체 최고를 기록하며 KBS2TV '복면검사' 5.4%, MBC '맨또롱 또똣' 6.7%를 가볍게 제쳤다.

더불어 광고주들의 판단지표인 2049시청률에서 '냄새를 보는 소녀' 5.5%를 기록해 지상파 전 프로그램중 1위 자리에 오르는 영광을 안기도 했다.

SBS 드라마 관계자는 " '냄새를 보는 소녀'는 백수찬 감독을 포함한 스태프들과 주인공인 박유천과 신세경, 남궁민, 윤진서를 포함한 전 연기자들의 몸을 아끼지 않는 열연이 잘 어우러졌고, 결국 마지막회에서는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라며 "그동안 아낌없는 사랑을 보내준 시청자분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드라마는 끝났지만 '무림커플'은 영원히 기억해주셨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냄새를 보는 소녀'의 바통을 이어 받아 27일부터 수애 주지훈 주연의 '가면'이 방송된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