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불타는 청춘, 김국진 강수지 섬에서 썸타기? "우리 여기서 살게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SBS 제공
사진. SBS 제공

불타는 청춘, 김국진 강수지 섬에서 썸타기? "우리 여기서 살게요"

22일 방송되는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김국진과 강수지가 동해 인근 섬에서 핑크빛 로맨스를 선보인다.

최근 강원도 삼척의 한 어촌마을에서 진행된 SBS '불타는 청춘' 촬영에서는 김국진과 강수지가 떼배를 타고 인근 섬으로 나갔다. 갈매기 섬에 내린 두 사람은 제작진을 향해 "우리 여기서 살게요"라고 외치며 작은 바람을 드러내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이 날, 강수지는 망망대해 아슬아슬한 떼배 위에서 불안해하는 듯 보였으나 이내 김국진에게 "오빠만 믿어요!" "오빠 힘내세요~" 라며 특유의 애교 넘치는 응원으로 김국진을 미소짓게 해 주위의 이목을 끌었다.

한편 김국진은 이 날, 강수지의 손을 잡아끄는 등 거침없는 상남자의 매력을 한껏 발휘해 시선을 끌었다는 후문이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