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돼지고기 값 최고가…캠핑철 수요 늘어 kg당 5,862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돼지고기 값이 평균 1㎏당 5천862원까지 올라 올해 최고가를 기록했다. 이마트와 축산물품질평가원이 24일 5월(1~22일) 돼지고기 대표가격을 조사한 결과다.

돼지고기 대표가격은 축산물품질평가원이 도매시장에서 '농수산물 유통 및 가격 안정에 관한 법률'이 정한 방법에 따라 계산한 돼지고기 ㎏당 평균 가격을 말한다.

돼지고기 대표가격이 5천800원을 넘은 건 지난해 6월 5천838원 이후 처음이다. 2011년 12월 6천72원을 기록한 이래 가장 비싸다. 캠핑 철이 시작하는 6월부터 돼지고기 수요도 본격적으로 늘어나는 점을 고려할 때 가격 상승세는 당분간 지속할 전망이다.

홍준헌 기자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