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바이올리니스트 김현수 강의·연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세상과 소통하는 음악

아양아트센터에서 기획한 '2015 아양예술대학' 5월 강연의 주인공으로 바이올리니스트 김현수가 무대에 오른다. 27일(수) 오후 7시 30분 아양아트센터 블랙박스극장에서 열리는 이번 강좌에서 젊은 연주자 김현수는 단순히 듣고 즐기는 음악이 아닌 세상과 소통하는 음악, 그리고 음악을 통해 성장하는 우리의 모습을 생각해 보고 느껴볼 수 있는 시간에 대해 이야기할 예정이다.

또 밀슈타인의 '파가니니아나', 크라이슬러의 '사랑의 기쁨'과 '사랑의 슬픔', 그리고 사라사테의 '지고이네르바이젠' 등 뛰어난 기교가 필요한 레퍼토리를 직접 들려준다. 특히 이날 공연에서는 그의 쌍둥이 여동생 바이올리니스트 김소정이 함께 앙상블을 펼쳐보인다.

전석 초대. 053)230-3311, 3318.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