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출발 제주행 아시아나 항공기, 기체결함으로 지연 출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6일 오후 2시 15분쯤 대구국제공항을 출발해 제주로 갈 예정이었던 아시아나 항공기가 기체결함으로 5시간 가량 지연 출발했다. 이로 인해 승객 177명이 대체 항공기가 투입된 오후 7시 30분까지 공항에서 대기하는 등 불편을 겪었다. 오후 2시쯤 여객기가 승객들을 태우고 활주로로 이동하던 중 기체에 이상이 발생했다는 신호가 잡혀 모든 승객이 하차한 뒤 정비작업을 벌였다. 승객들은 항공기가 지연 출발하는 동안 항공사가 제공한 식권으로 식사를 했다. 서광호 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