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동병원 '치료중 영면 환자' 합동추도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안동병원(이사장 강보영)이 개원 기념 주간에 맞춰 병원에서 치료 도중 돌아가신 넋을 기리고 유가족을 위로하는 합동추도제를 22일 개최했다.

추도제는 한 해 동안 병원에서 입원치료 중 영면한 고인의 위패를 모시고 유가족을 초대해 추모하고 위로하는 행사로 안동병원은 1998년부터 18년째 계속 개최해오고 있다.

엄숙한 분위기 속에 추도사를 시작으로 불교, 천주교, 기독교 등 종교단체의 추모의식이 거행되고 경영진, 의료진 등 임직원과 유가족의 헌화 및 분향 순으로 진행됐다.

강보영 안동병원 이사장은 추도사를 통해 "고인의 넋을 추모하고 유가족을 위로하는 한편, 더욱 정성을 다하는 진료와 간호를 행하며, 한 사람의 생명도 고귀하게 이어갈 수 있도록 모든 임직원들은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했다. 안동 엄재진 기자 2000jin@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