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라디오스타' 육성재, 과거 키스신 화제 "초롱 누나와 워낙 친하다 보니…"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tvN 방송 캡쳐
사진. tvN 방송 캡쳐

라디오스타 육성재

'라디오스타' 육성재, 달달한 키스신 화제 "초롱 누나와 워낙 친하다 보니…"

그룹 비투비 멤버 육성재가 지난 27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입담을 선보여 화제인 가운데 과거 박초롱과의 키스신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육성재는 지난해 tvN 드라마 '아홉수 소년'에 출연해 걸그룹 에이핑크 박초롱과 풋풋한 도서관 키스신을 선보여 시청자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육성재는 "키스신 때 긴장하고 떨려서 제대로 못 했다"며 "초롱 누나와 워낙 친하다 보니 더 못하겠더라"고 키스신 소감을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육성재, 노래도 잘하고 잘생겼다","육성재, 키스신 떨렸겠다","육성재, 요즘 연기도 잘 보고있어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